담임목사
담임목사
정종근
정종근
우리 국우교회는
1951년 복음전파의 사명을 가진
송옥성 전도사님의 개척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 국우교회는 지난 70여 년의 세월동안
한적했던 시골마을 국우동을
영적으로 돌보며 지켜왔습니다.
그렇게
국우교회가 국우동에 세워진 지, 70년이 되던 해!
하나님은 국우교회에 새로운 사명을 부여하셨습니다.
논과 밭이었던 땅에 대단지 아파트를 세우시며
다시금
영혼 구원의 사명을
새롭게 결단하도록 하셨습니다.
우리 국우교회는
70년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소중한 영혼 구원의 사명을 붙들고
지역을 섬기는 아름다운 교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국우교회는 작습니다.
그러나 지친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쉼'과 '평안'
그리고 '행복'을 누리며 나누고자 하는 교회입니다.
언제나 편하게 출입할 수 있는 교회입니다.
언제나 마음 놓고 기도할 수 있는 교회입니다.
국우교회는
도남지구 '힐스테이트 데시앙 1단지' 건너 편에 있습니다